제주공무원노조 "인맥 챙기기 인사 관행 최고점"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7.02 13:06
제주공무원노조는 오늘(2일) 하반기 인사 단행에 따른 성명을 내고 그동안 제주공직 사회에 반드시 없어져야 할 잘못된 인사 관행을 지적해 왔지만 이번에도 여지없이 특정 학연과 세력이 주요 부서를 독점하고 승진하는 등 인맥 챙기기 인사가 이뤄졌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코로나 방역 업무를 하고 있는 근평 1순위자가 승진 인사에서 공정한 기회마저 얻지 못하고 배제돼 방역 일선 공직자들의 사기가 떨어지고 있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