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장마 대비 재해 취약지 예찰 강화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1.07.03 10:41

장마가 시작된 가운데
제주도가 재해 취약지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지천 남수각 등
재해 취약지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위험 지역에 대한 통제선 설치,
주요 저류지에 대한 점검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집중호우가 내릴 때
위험지역에 대한 접근을 금지하고
각종 공사나 작업의 자제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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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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