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동쪽지역 어르신들의 접근성 확보를 위한 제주도 노인복지관 분관이 다음달 말부터 운영될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노인복지관의 이용 증가에 따라 동쪽지역 어르신들의 접근성 등을 고려해 동문로터리 인근 건물을 임차해 분관으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인복지관 분관에는 교육실과 휴게실, 상담실 등이 마련되며 다음달 말 개관을 목표로 리모델링 공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이전 노인복지관 등록회원은 740여 명으로 하루평균 350명이 이용해 왔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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