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비대면 자율점검 60% 참여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7.04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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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자율점검에 참여한 제주시지역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이 전체의 60%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지난달 비대면 자율점검 시책을 추진한 결과 201개 대상 사업장 가운데 58%인 122개 업체가 자율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율점검을 실시하지 않은 88개 사업장에 대해서는 방문 대면점검이 이뤄집니다.

제주시는 점검 결과 위반사항이 심할 경우 행정처분과 함께 고발도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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