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회 부활 30주년 기념식 열려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7.0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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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부활 30주년 기념식이 오늘(5일) 오전 제주도의회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은 역대 도의회 의장과 도지사, 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0년간의 의정활동을 담은 영상물 상영과 경과보고 유공자 감사패 수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좌남수 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앞으로 도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의정을 실현해 도민들에게 사랑받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제주도의회는 1952년 5월 20일 개원했지만 1961년 5월 16일 군사정부 포고령으로 강제 해산됐으며 1991년 7월 8일 4대 의회로 부활한 후 올해 30주년을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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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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