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기관 파견 제주도 공무원 성희롱 혐의 '중징계'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7.06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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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중앙기관에 파견된 공무원이 성희롱 혐의로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최근 제주도 징계위원회는 5급 사무관 A씨에게 정직 3개월 처분을 내렸습니다.

A씨는 중앙기관에 파견 중이던 지난해 초 같은 직장 동료를 성희롱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A씨는 해당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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