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부터 서귀포지역에서 쓰레기 배출 방법이 일부 변경됩니다.
서귀포시는 기존에는 클린하우스에 배출하던 대형폐기물을 집 앞 도로변 배출 방식으로 변경해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읍면지역 영농폐기물은 기존에 중간집하장에 배출하던 데서 매달 특정일에 지정된 장소로 배출하면 됩니다.
또 기존에는 캔과 페트병에만 적용되던 회수 보상제가 폐건전지와 종이팩, 투명 폐트병으로 확대돼 해당 품목을 분리 배출하면 무게에 따라 종량제봉투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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