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감염재생산지수 2.41…올해 최고치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7.08 11:53
코로나19 유행 확산을 가늠하는 지표인 제주지역 주간 감염재생산지수가 전일 1.72에서 2.41로 대폭 증가해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2월 3차 대유행 당시 2.42를 기록한 이후 199일 만에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제주도는 최근 매일 3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으면서 외부 요인으로 인한 바이러스 전파가 급증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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