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주점 다녀간 도청 공무원 확진 '방역 비상'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7.08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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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소속 공무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해당 공무원은 코로나19 확진자가 근무한 제주시 연동 워터파크 유흥주점을 다녀간 뒤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도는 해당 공무원이 근무하던 사무실을 소독하고, 접촉자들을 분류해 자가 격리를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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