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 31명 무더기 확진…올해 최다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7.09 11:12

어제 하루 제주에서 31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하룻동안 31명의 확진자가 나온 건 올해 최다 인원으로
지난해 12월 3차 대유행 당시
32명에 이어 역대 두 번째입니다.

어제 확진된 31명 가운데
19명은 입도객 또는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9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은 감염 경로를 모르는 유증상자,
나머지 1명은 해외 입국자입니다.

앞서 확진자가 발생한
서귀포중학교 확진자와 관련해
학생과 교사 등
227명에 대한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한편 확진자 한 명이
주변의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 나타내는 지표인
주간 감염재생산지수는
전일 2.41에서 3.29로 증가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