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들이 잇따라
유흥시설을 방문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추가적인 집단감염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어제(12일) 제주시 연동 괌 유흥주점에 이어
오늘은 제주시 연동 파티24 유흥주점과
제주시 이도2동 디케이 음식점들 다녀간
확진자 동선을 공개하고,
방문객들에 대한 진단 검사를 당부했습니다.
파티24 유흥주점은
지난 8일 오전 1시부터 7시까지,
디에키 음식점은 6일과 9일
저녁 7시 30분부터 다음날 새벽 3시 30분까지
확진자가 머물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