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검토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7.1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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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주점발 집단감염을 중심으로 도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제주도가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지역 내 N차 감염 발생과 바이러스 외부 유입 추이를 예의주시해 조만간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휴가철 관광객이 밀려오는 만큼 무엇보다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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