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 발전사업 허가 총량제 검토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7.14 16:04
재생에너지의 급격한 확대로 출력제어 문제를 겪고 있는 제주도가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허가 총량제 연구용역을 진행합니다.

이번 용역에서는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연도별 적정 허가량과 운전량, 출력제어와 허가 총량제 도입으로 예상되는 피해와 지원 방안 등을 다룹니다.

제주도는 이번 용역으로 총량제의 타당성이 입증될 경우 내년 상반기부터 시행에 들어간다는 계획입니다.

제주도내 재생에너지 출력제어는 2015년 3차례에서 지난해 77차례로 늘고 올해에도 55차례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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