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감귤원 '볼록총채벌레' 발생…일시방제 당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7.1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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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이 노지감귤에 큰 피해를 주는 볼록총채벌레 방제를 당부했습니다.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과찰포장에서 노지감귤 병해충 예찰 결과 볼록총채벌레 11.8마리가 발견돼 전년 보다 3.9마리 많았습니다.

특히 장마가 끝난 후 기온이 올라가면 밀도가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농업기술원은 농가에서는 주말 비가 그친 후인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일시방제를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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