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미접종' 방학·휴가철 맞은 젊은 확진자 급증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7.19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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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에서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젊은층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이달 들어 어제(18)까지 발생한 확진자 223명 가운데 63.2%인 141명은 10대에서 30대인 것으로 분류됐습니다.

연령별로 보면 30대와 20대가 각각 56명, 10대가 29명으로 다른 연령대보다 많았습니다.

제주도는 10대의 경우 방학에 들어갔고 20~30대는 여름 휴가철을 맞은 상황에서 모두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가운데 그동안 쌓였던 방역 피로감이 풀리며 급속히 확산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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