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자출연기관 적자 눈덩이 "경영 효율 높여야"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7.19 17:10
영상닫기
제주도 출자·출연기관의 재정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새로운 고수익 사업을 발굴하고 경영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는 오늘(1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주도 출자·출연기관과 공기업의 결산·경영성과 평가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제주도개발공사와 에너지공사, 관광공사 등 3개 공기업에 대한 지난해 대행 사업비는 752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3.8% 증가했지만 영업 이익은 오히려 5.2% 감소했습니다.

또 제주연구원, 여성가족연구원 등 13개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재정 지원 규모도 1천540억원으로 전년 대비 15.9% 늘었지만 영업수지 적자는 325억에 달해 경영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