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무더위와 폭염일수가 증가함에 따라 제주도가 오는 9월까지 폭염피해 예방대책을 추진합니다.
우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냉방비와 냉방용품 지원과 홀로 사는 노인에 대한 안전 등을 매일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건설공사장에 대해서도 열사병 예방 3대 수칙 이행 상황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입니다.
축산농가에도 냉방장치와 환풍기 등 축사 시설개선을 지원하고 폭염특보 발령 시 사양관리 등을 전파해 피해 예방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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