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농작물 관리 '주의'…"낮시간 작업 피해야"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7.2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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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계속되자 농작물 관리와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노지감귤은 볼록총채벌레 등 해충 발생이 급증할 우려가 있다며 철저한 예찰과 방제를 당부했습니다.

또 콩, 당근 등 밭작물은 생육부진과 마름병 등의 발생 우려가 커 사전 예방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서도 낮시간대 작업을 피하고, 안전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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