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세 지속…"거리두기 격상도 고려"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7.23 12:01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자
제주도 방역당국이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임태봉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 통제관은
오늘 오전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에서
거리두기 4단계 격상을 고려하느냐는 질문에
늘 대비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다만 4단계까지 가지 않도록 더 노력하겠다며
다음주 월요일 정도에는
어느정도 방역의 성과가 나올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최근 일주일 하루 신규 확진자는
평균 18.7명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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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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