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축산물 가공공장 시설·장비 개선 추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1.07.27 10:50
제주도가 청정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위해 노후화된 축산물 가공공장 시설과 장비를 개선합니다.

제주도는 안덕면 서귀포시축협 육가공공장 수출작업장 시설과 장비 노후화로 위생여건 개선이 필요하다는 요청에 따라 제2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5월 축산물 위생 수출 강화 5개년 추진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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