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지사, 사퇴 전 도민에게 사과해야"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7.2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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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원희룡 지사의 대권 도전에 따른 지사직 사퇴 결정을 규탄하고 도민들에게 사과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의원들은 임기 끝까지 도정에 전념하겠다는 도민과의 약속을 스스로 져버렸다며 무책임한 처사라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세 속 공직기강 해이가 도를 넘고 있다며 이는 국가 경영을 위한 적임자가 아닌 지역 경영 역량조차 부족한 것을 입증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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