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두하수처리장, 6년째 수질기준 초과 하수 방류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7.2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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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하수의 60%를 처리하는 도두하수처리장에서 6년째 수질기준을 초과한 하수를 방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홍명환 제주도의회 의원이 제주도로부터 제출받은 보고서에 따르면 도두하수처리장이 올들어 두 차례에 걸쳐 방류수 수질 기준 초과로 개선 명령을 받았습니다.

도두처리장은 지난 2017년 수질 기준 초과로 개선 명령을 받은 이후 각종 시설을 교체하고 설비를 개선했지만 이듬해에 이어 현재까지 같은 문제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주도는 과태료나 벌금을 부과하지 않은 채 개선 명령만 내리면서 사태를 키웠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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