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자기차고지 갖기 사업에 대한 신청이 오는 30일 마감된다며 아직 신청하지 않은 시민의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올해 배정된 차고지 조성 예산 12억 원 가운데 약 300곳에 추가로 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보조금 심의를 앞두고 오는 30일까지 접수하지 않을 경우 지원이 어렵게 돼 서류 접수를 서둘러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사업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전용 차고지 조성 비용의 90%가 지원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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