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스타트업 육성사업 성과…상반기 매출 26억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8.0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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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에도 제주 관광스타트업 육성사업이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올해 상반기 J-스타트업을 통해 47개 일자리 창출과 매출 26억 7천만원, 투자유치 7억 5천만원의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제주관광공사의 국내외 마케팅 채널과 네트워크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지원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올해 공모에 참여한 72개 기업 가운데 5개 기업을 선정해 J-스타트업 지정을 위한 비즈니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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