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삼양동 올레 18코스에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 디자인이 적용됩니다.
제주시는 삼양동 올레 18코스에 지난 6월부터 추진한 유니버설 디자인 공사를 이달 중 마무리하고 이용객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유니버설 디자인은 연령이나 신체 능력 등에 관계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돕는 것으로 올레 18코스에는 해안 산책로 정비와 휴식공간 조성, 인도블럭 포장 같은 공사가 진행됐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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