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돼지 질병 발생률이 높은 환절기를 앞두고 모니터링 검사를 강화합니다.
이번 검사는
가축전염병 유입 차단과
돼지 유행성폐렴, 글래서병 같은
소모성 질환 예방을 위해
양돈농가 20곳을 대상으로 추진됩니다.
동물위생시험소는
질병에 대한 항원.항체검사를 통해
전염병이 확인되면
이동제한 또는 살처분 등의 방역조치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백신 접종 방법이나 사육기술 등에 대한 컨설팅을 통해
농가 생산성을 높일 방침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