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지역에 도내 첫 창업지원주택 건립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8.08 11:23
영상닫기
서귀포지역에 도내 최초로 창업지원주택 건립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제주도개발공사와 함께 법환동 옛 <대신 119센터> 부지에 창업지원시설과 주거공간을 결합한 창업지원주택을 건립하기로 하고 최근 설계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시설규모는 지하 2층과 지상 8층으로 두 개 층은 창업지원시설로, 네 개 층은 행복주택으로 조성합니다.

서귀포시는 2024년 준공을 목표로 내년에 착공합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