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7월 정기분 재산세 징수율 91%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8.08 11:34
서귀포시가 올해 7월분 정기분 재산세를 부과해 91%의 징수율을 보였습니다.

이 같은 징수율은 지난해에 비해 0.22%, 2019년 보다 1.76% 증가한 겁니다.

체납실태를 보면 100만원 이상이 145건에 5억 5천만원...

골프장 한 곳이 4천 400만원, 호텔 등 숙박시설 25곳, 3억원 등입니다.

서귀포시는 재산세를 납부하지 못한 체납자에 3%의 가산금을 부과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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