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원 정수 증원 권고안으로 가닥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8.20 11:14

제주도의회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가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
의원 정수를 확대하는 방안을 채택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현재까지 논의된 개선안은 모두 4가지로
이 가운데 지역구 의원 2명과 비례대표 1명을 증원해
현행 도의원 정수 43명을
46명으로 3명 늘리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습니다.

인구 상한선을 넘어선
제주시 아라동과
애월읍 선거구를 2개로 나누고
통폐합 대상인 지역을 현행 유지하는 내용입니다.

선거구획정위원회는
다음 주까지 최종 권고안을 채택하고 공식 발표할 예정입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