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8개 병상' 제3 생활치료센터 추가 개소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8.22 11:47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가용병상이 한계에 다다른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가
추가로 제3생활치료센터를 개소했습니다.

이번에 개소된 추가 생활치료센터는 388 병상 규모로
이에따라
현재 제주지역 전체 병상규모는 806개로 늘어났습니다.

현재 격리중인 확진자를 감안하면
가용병상은
400병상을 조금 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아울러
제2생활치료센터 사용이 이달 말로 종료되면서
제4생활치료센터의
추가 개소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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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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