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올해말 노인인구 비율이 20%가 넘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노인복지 정책을 강화합니다.
이에 따라 올해 노인복지 인프라 확대를 위해 131억 원을 투입해 노인복지지원센터를 마련하고 내년 상반기에 개관할 예정입니다.
또 공립 치매전담 주간보호시설 확충에 1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45억 원을 투입해 경로당 시설도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노인 복지 프로그램과 통합돌봄 프로그램도 운영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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