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다음달 17일까지 물가안정대책반을 운영해 분야별 수급 안정과 지도점검을 벌입니다.
우선 품목별 공급 상황과 가격 동향을 점검해 추석 연휴 이전에 축산물은 81%, 과일이나 채소 등은 44%에서 200%까지 공급량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원산지 표시 이행이나 식품 위생, 불공정 거래행위 등도 점검합니다.
제주도는 e-제주몰과 이제주숍 등을 통해 다양한 할인 행사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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