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인터넷 활용 전통시장 정보 안내 시범서비스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8.2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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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제주시 동문시장과
서귀포시 매일올레시장에
사물인터넷서비스 통합 앱을 구축하고
다음 달 시범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제공하는 서비스는
시장 안내와 길 찾기, 주차장 안내 등으로
GPS와 와이파이를 기반으로 원하는 목적지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시스템화했습니다.

또 휴대전화 앱을 통해
주차장 여유 공간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이용객들의 편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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