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무등록 온라인 여행업 실태조사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8.29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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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온라인에서 여행상품을 판매하는 무등록 여행업소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실태조사는 다음달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이뤄지며 기존에 폐업한 업체에 대해서도 영업행위를 점검합니다.

기간 내 등록하지 않은 업체에 대해서는 온라인 홍보물 삭제 등 행정조치를 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조시에서 무등록 여행업체 4개소를 확인하고 3곳은 홍보물 삭제, 1곳은 행정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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