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국제자유도시종합계획, 체육 산업 배제"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9.01 11:31
제주도의 최상위 법정계획인
제3차 국제자유도시종합계획에
체육 산업이 배제되됐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박호형 의원은
오늘 제주도의회 임시회에서
이번 3차 종합계획에 체육 분야 예산이
그 중요성에 비해 적게 반영됐고,
특별법이 7차까지 제도 개선되면서
체육 분야에 대한 개선은 전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에 따르면
이번 3차 종합계획에 반영된
체육분야 예산은 885억 원으로,
2차 계획 당시 1천 615억 원보다
절반 수준으로 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