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진흥기금 고갈 현실화…대책 마련 주문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9.01 12:04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카지노 수익과 관광객 출국 납부금으로 조성되는
제주관광진흥기금도 고갈 위기에 처했습니다.

박원철 의원은
오늘 제주도의회 임시회에서
제주관광진흥기금이 고갈돼
일반 회계에서 100억 원을
전출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안창남 문화관광체육위원장도
관광진흥기금을 흥청망청 쓰다보니 고갈됐다며,
관광업 종사자들이 정작 필요할 때
지원받지 못하고 있어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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