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 의장 "제 역할 못하는 공기업 존재이유 의문"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9.0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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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좌남수 의장이 오늘(7일) 제398회 임시회 폐회사를 통해 도내 지방공기업에 대해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며 존재 이유에 의문이 든다고 공개적으로 비판했습니다.

좌 의장은 최근 행정안전부의 경영평가 발표에서 상하수도본부와 개발공사, 에너지공사, 관광공사 등 지방공기업 모두 하위권에 그쳤고 코로나 대응 평가에서도 하위등급을 받았다며 이 같이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방공기업 뿐만 아니라 산하 출자출연기관 모두 경영실태를 철저히 점검해 기관 설립 목적에 맞는 책무를 다할 수 있도록 강력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도의회는 오늘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추경안을 비롯한 각종 조례안과 동의안 등 79건을 처리하며 회기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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