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위생시험소, 추석 앞두고 축산물 유생검사 강화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9.08 11:54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가
추석을 앞두고 오는 17일까지 도내에 유통되고 있는 축산물에 대한 위생검사를 강화합니다.

우선 선물용 햄이나 소시지, 식육세트를 대상으로
발색제 등 성분 규격을 중점 검사해
부적합 제품 유통을 차단할 방침입니다.

이와함께 도축장으로 출하되는 모든 소, 돼지를 대상으로
검사를 강화합니다.

앞서 지난 7월과 8월 산란계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된
달걀 유해 잔류물질 검사에서는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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