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 대비 체금임금 최소화 추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9.0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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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유관기관과 함께 체불임금 최소화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오는 15일까지 관급공사에 대한 임금체불 예방 활동을 추진합니다.

해결이 어려운 체불임금은 민사절차를 통해 임금채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대한법률구조공단에서 무료법률 구조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한편 올해 체불임금 신고액은 10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8%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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