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읍면동 균형발전사업 6개 선정…17억 투입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9.10 10:08

제주도가
내년 읍면동 지역균형발전사업으로
6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사업은
구좌읍의 해녀 수산물 판매 플랫폼,
표선면의 지역 농산물 가공시설 조성,
한경면의 음악 동아리 교육 사업 등 입니다.

이들 사업에는
예산 17억 원이 투입되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전문강사 비용의 90%가 지원됩니다.

제주도는 이번 사업으로
지역별 경쟁력 강화와 격차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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