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까지 특별방역대책 추진…출발 전 진단검사 권고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9.1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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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오는 26일까지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 위한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합니다.

우선 소규모로 고향 방문을 유도하고 제주로 출발하기 전 예방접종 또는 진단검사를 받아줄 것을 권고했습니다.

또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입도객 가운데 발열자 뿐 아니라 그 일행과 제외도민도 제주공항 워크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와함께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서는 오는 26일까지 2주 동안 입원환자와 면회객 모두 예방접종을 완료했을 경우 방문 면회가 허용됩니다

신속 검사와 의료공백 방지를 위해 14개 선별진료소와 감염병전담병원, 생활치료센터는 연휴 기간에도 정상적으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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