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자원총량제, 공감대·복원 구체화 필요"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9.1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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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환경자원총량을 설정하기 위한 용역을 수행하는 가운데 공감대 형성과 구체적인 복원방법 등이 향후 과제로 제시됐습니다.

제주도는 환경자원총량 유지관리계획 수립에 따른 중간보고를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2년차인 올해는 환경자원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관리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환경자원총량제는 훼손되는 환경자원을 대체하거나 복원, 보상하는 제도로 용역진은 목표 총량과 계획 총량으로 나눠 운영시스템을 제시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간보고에 대해 각 분야별 전문가들은 환경자원총량제 도입에 따라 증가될 수 있는 개발사업자의 부담과 설정되는 총량 등에 대해 공감대가 필요하고 복원 시간과 보상 금액 등을 보다 구체화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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