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 호우 범람 위기 월대천 정비사업 마무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9.2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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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등으로 인한 집중호우로 범람 위기를 맞곤 했던 제주시 월대천 정비사업이 마무리됐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1월부터 월대천 정비사업으로 사업비 3억원을 투입해 140미터에 이르는 호안 정비사업을 추진해 최근 준공했습니다.

제주시 외도동 월대천은 지난해 태풍 마이삭 내습 당시 한라산에 1천밀리미터에 가까운 집중호우가 쏟아지며 일부 산책로가 범람 위기를 맞아 긴급 대피령이 내려지기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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