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나흘째를 맞아 귀경객과 귀성객이 몰리면서 제주공항은 하루종일 혼잡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추석인 오늘 하루 제주를 찾은 입도객은 3만 5천여 명, 제주를 빠져나간 관광객과 귀경객은 4만 6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까지 공항과 항만에는 많은 귀경객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이번 추석연휴기간 예상 입도객은 21만 5천명 안팎으로 예측됐습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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