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휴가 병행' 워케이션 프로젝트 시범 운영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9.2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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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원격근무가 확산되는 가운데 제주도가 일과 휴가를 병행하는 근로 형태인 워케이션 선도지역으로 조성합니다.

제주도는 다음달 제주 투자에 관심이 있고 비대면 근무가 가능한 기업 대상으로 워케이션 프로젝트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라 제주의 다양한 휴양 인프라를 기반으로 공유오피스와 숙박 지원을 통해 한달 간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 코로나19로 운영이 어려운 도내 숙박시설 등을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도 유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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