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초지관리실태 조사…불법 전용 '고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9.23 11:07

서귀포시가 다음달까지 초지 관리 실태를 전수 조사합니다.

조사내용은
가축방목지나 사료작물 재배지 등 이용 형태와
용도지역,
소유자별 현황 등입니다.

조사결과
농작물 재배지 등으로 불법 전용해 사용할 경우 고발조치하고
농어촌진흥기금이나
농업재해 피해보상 지원에서 제외할 방침입니다.

서귀포시내 초지면적은
각종 개발사업 등으로 해마다 줄면서
지난 2016년 7천 200헥타아르에서
현재는 6천 900헥타아르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