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인·종교인 등 60여 명, 이재명 지지 선언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9.23 11:34
제주도내 문화예술인과 종교인 등 60여 명이
대선 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지사는
힘 없는 사람들의 아픔을 공감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며
대한민국 20대 대통령으로 선출되도록 돕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어 이재명 지사가 차기 대통령이 될 경우
제주의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존중하고
탄소중립을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
실질적인 자치 분권 실현 등을 실행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