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호, 위성곤 국회의원과 좌남수 제주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18명이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에서 이재명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들은 오늘(24일) 제주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후보는 정치인이기 이전에 행정가로 말이 아닌 실천으로 보여주었을 때 시민의 삶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실적으로 증명한 유일한 후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후보는 제주도를 기본소득과 탄소중립 시범도시이자 평화와 인권의 환경수도라는 비전을 완성시켜 나갈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민주당 제주지역 경선은 다음달 1일 진행되며 오는 27일부터 투표가 시작됩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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