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두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또 유찰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9.29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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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이 입찰 재공고에도 또 다시 유찰되면서, 공사가 차일피일 늦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제주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이 지난 달에 이어 두 번째로 유찰됨에 따라 한국환경공단과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건설업계에서는 국내에서 이례적인 고난이도 작업인 '무중단 공법'에 대한 부담과 함께 공사비, 공사기간이 부족하다며 입찰 참여를 꺼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도두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는 오는 2025년까지 3천 9백억여 원을 투입해 포화 상태에 이른 하수 처리용량을 13만 톤에서 22만톤으로 증설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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