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대선 경선 속도…내달 제주서 토론회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9.29 15:13
내년 대통령선거 최종 후보자를 선정하기 위한 여야 경선 일정이 확정되면서 제주에서도 대선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모레(1일) 오후 제주시 오등동의 한 호텔에서 대선 후보자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합동연설회를 열고 제주 경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국민의힘은 다음달 8일 2차 컷오프 결과를 발표한 뒤 다음달 13일에는 제주지역 합동토론회를 개최합니다.

1차 컷오프를 통과한 원희룡 전 제주도지사가 2차에도 통과해 제주지역 합동토론회에 참석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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